샐리 루니 · 은행나무 · 2026-02-27
불안한 현대인의 심리를 정밀하게 그려온 샐리 루니의 최신작이다. 아버지의 죽음 이후 두 형제에게 찾아온 삶의 막간을 통해 상실과 필멸성, 사랑과 관계를 묻는다. <뉴욕타임스> <타임> 올해의 책, 버락 오바마 추천작이다.
이 책을 보유한 도서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