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애란 · 창비 · 2019-10-10
스물다섯의 나이로 등단해 각종 상을 최연소로 휩쓸고, 문단은 물론 두터운 독자층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김애란의 첫 소설집 <달려라, 아비>가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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