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 카슨 · 난다 · 2025-11-03
앤 카슨의 두번째 시집으로, 현대사회와 종교, 역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대담한 접근 방식을 보여주며 1995년 첫 출간 당시 ‘지난 수십 년 동안 출간된 작품 중 가장 대담하고 독창적인 작품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. 이 말은 그로부터 사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유효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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